불친절한 하고 불편한 업체

첨부 (첨부없음) | 작성자 이인호 | 날짜 2018.01.19 16:06

6월2일부터 4일까지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갖다온 사람입니다. 일단 직원들의 얼굴이 "내가 왜 이자리에서 일하고 있을까?"라는 얼굴로 뾰루퉁하고 불친절합니다. 서비스업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고객이 눈치를 봐야 하는듯한 분위기. 여행잘하고 마지막 가는길에 기분 상하게하는 출구 같네요. 공항과 떨어져 있다보니 불편한점도 있고요. 뭐 이런 불편은 그렇다 할수있지만 직원들의 그 표정과 태도는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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